[기업지배구조] 한누리, 얼라인파트너스 대리하여 가비아 2026년 주총에서 주주제안 이사 선임 및 권고적 주주제안 가결 성과

   작성자 한누리    l    조회수 27
6일 전


한누리는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가비아에 대한 캠페인을 자문하여,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 기타비상무이사 및 사외이사 후보의 선임과 함께 권고적 주주제안의 가결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  


이번 사례는 3%룰이나 집중투표제 등 특별한 제도적 장치 없이 보통결의를 통해 주주제안 이사 후보가 선임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, 동시에 권고적 주주제안이 실제 주주총회에서 가결된 선도적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과 독립성을 제고하는 한편,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주주들의 의견이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.  


한누리는 국내외 주주행동주의 및 인게이지먼트 펀드를 대리하며 다양한 선례를 축적해오고 있으며, 이번 캠페인에서도 의뢰인을 대리하여 대상기업 분석, 주주관여 활동, 주주제안 전략 수립, 의안상정 관련 법적 대응, 의결권 확보 전략 및 주총 현장 대응 등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.  


한누리는 2025년 상법 개정 이후 변화된 제도 환경 하에서 기업지배구조 및 자본시장 분야에서의 선도적 사례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예정입니다.